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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집서 하룻밤 3300만원 썼다는 정의연, 주인은 "430만원 결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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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Lu17X225 작성일20-08-02 18:35 조회0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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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2&oid=023&aid=0003530250


정의기억연대(이하 정의연)가 그동안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문제 해결'을 명분으로 기부받은 기부금의 상세 사용 내역 공개를 거부했다.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92) 할머니가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답시고 거둬들인 모금액을 우린 제대로 받은 적 없다"고 문제를 제기하자, 정의연은 '모든 의혹에 대해 투명하게 공개하겠다'며 11일 오전 서울 마포구 '인권재단 사람' 본관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그러나 정작 회견에선 "세상에 어떤 시민단체가 활동 내역을 낱낱이 공개하느냐"며 세부 내역 공개를 거부했다.

정의연은 대신 이날 회견에서 A4 4장 분량으로 3년치 기부금 수입·지출 내역 등을 공개했다. 그러나 이 자료는 정의연이 국세청 홈페이지에 공시해놓은 공익법인 결산 서류보다 내용이 더 간단했다.

본지 취재에 따르면 정의연이 국세청에 공시한 결산 내역 중 일부는 지출을 과도하게 부풀린 정황이 확인됐다. 정의연은 2018년 결산자료에서 그해 11월 18일 디오브루잉주식회사에 3339만원을 지출했다고 밝혔다. 디오브루잉은 맥줏집 옥토버훼스트 체인점을 운영하는 회사다. 확인 결과 정의연이 이날 서울 종로구 옥토버훼스트에서 '정대협(정의연의 옛 명칭) 28주년 후원의 밤' 행사를 가졌다.

확인 결과 정의연의 그날 결제액은 3339만원이 아니었다. 방호권 옥토버훼스트 대표는 "당일 정의연이 우리 점포에서 행사를 연 것은 사실이지만 가게에서 결제한 매출액은 972만원이었다"고 밝혔다. 방 대표는 이어 "우리는 그 돈을 받은 뒤 재료비와 인건비 등 실제로 들어간 비용 430만원을 제한 나머지 이익금 541만원을 정의연에 후원하는 형식으로 되돌려줬다"고 말했다. 정의연이 실제 결제한 금액은 430만원이지만 회계 처리는 그보다 8배 가까이 많은 금액으로 한 것이다.


정의연은 측 주장과 다르게 활동 세부 내역을 공개하는 국내외 NGO도 적지 않다. 네덜란드 국제개발 NGO인 SNV의 경우 매년 발행하는 회계 보고서를 통해 사업 수행 비용을 임차비, 청소비, 커피·차 등 음료비, 소프트웨어 유지비, 수도세, 전기세 등으로 세분화해서 공시하고 있다. 정의연의 경우 사업 지출 내역을 '임차료' '시설유지관리비' 등으로만 구분하는 데 그치고 있다.



입만 열면 그냥 거짓말이 술술술

구속수사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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