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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oal.com] 모라이스 “전세계가 K리그를 주목하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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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Cvv6M512 작성일20-05-23 18:14 조회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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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 감독은 전세계 다른 리그들이 축구를 어떻게 다시 시작하게 될 것인가를 한국을 통해 지켜볼 것이라는 것을 알고 있다.

코로나바이러스가 전세계를 타격하는 가운데, 많은 리그가 재시작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동안, 오랫동안 기다려온 K리그 시즌이 시작될 예정이다. 조제 모라이스 전북 감독은 이 상황과 관련해 호기심과 흥분을 동시에 느끼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는 248,000명 이상의 사망자와 350만 명 이상의 확인된 환자들로 전세계에 걸쳐 대혼란을 일으켰다.

코로나바이러스는 올림픽, 유로 2020, 2020 코파아메리카를 2021년으로 연기시켰고 프리미어리그, 라 리가, 분데스리가, 세리에A 역시 연기되었으며 에레디비지에는 아예 시즌이 취소됐다.

유럽의 주요 리그들이 필사적으로 리그를 재개하려고 노력 중인 가운데, 한국의 K리그는 금요일 개막을 준비하고 있다. 모라이스와 3연속 디펜딩 챔피언 전북은 수원 블루윙스와의 무관중 경기를 앞두고 있다.

인터밀란, 레알 마드리드, 첼시에서 조제 무리뉴의 수석 코치로 일했던 모라이스는 “우리는 정상으로의 복귀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있으며, 기업들은 다시 문을 열고 정상적인 삶은 우리의 일상으로 돌아가고 있다”고 Stats Perform에 말했다. “한국의 상황은 좋아보인다.”

K리그는 당초 2월 29일 시작할 예정이었으나 코로나바이러스로 인해 5월로 연기되었다.

“우리는 운이 좋다. 왜냐하면 한국의 클럽들은 매우 상황이 좋기 때문이다.” 판데믹 전 아시아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경기를 치른 전북의 모라이스는 “우린 거의 호텔에서 훈련하다시피했고 계속 같이 있을 수 있었다.”라고 덧붙인다.

한국에서는 완전히 폐쇄된 적은 없었다. 단지 우리 자신을 안전하게 지키고 코로나바이러스를 전파할 가능성을 피하기 위해 행동방식에 대한 권고사항들이 있었을 뿐이다. 여행하는 것 역시 피하라고는 했으나 강제된 것은 없었다. 코로나바이러스 환자가 많았던 대구에서도 결코 시내 폐쇄는 없었다.”

“그리고 한국인들은 바이러스가 퍼지지 않기 위해서, 그리고 스스로를 안전하게 지키기 위해서 특정한 규칙을 따를 때 매우 신중했다. 마스크를 쓰는 등 사회적 거리 두기에는 전혀 문제가 없다. 나는 그러한 행동들이 국민들이 더욱 안심할 수 있는 가능성을 만들어 낸다는 점에서 특별했다고 생각한다.”

“우리는 축구계 종사자로서 그리고 한 클럽으로서 가지고 있던 유리한 조건이 있었는데, 시설들이 팬들과 대중들에게 폐쇄되어 있었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들은 다소 안전한 환경에 있었다. 일주일 내내 우리는 훈련을 잘 수행했다.”

그는 “다행히도 우리 가운데 코로나바이러스는 없었고 선수 가족이나 다른 스태프들 사이에도 없었다. 비록 우리의 삶은 많이 달라졌으나, 훈련장에서 함께 있다는 사실에 매우 행복하다. 훈련장에서 일하는 조리사 분들과 기타 유지 시설 덕분에 우리는 이 난관을 잘 헤쳐갈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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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리그는 2020년에는 리그가 38경기에서 27경기로 줄을 것이다. 지난해 울산을 뿌리치고 전북을 극적으로 영광으로 이끌었던 모라이스는 “첫 번째 생각은 처음부터 최대한 많은 승점을 얻어야 한다는 것이다. 리그가 짧아진 것은 다른 경쟁자들에게도 같은 조건이고, 그래서 더 적은 게임은 더 많은 팀이 경쟁할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초반에 좋은 우세를 가져오면 충분히 유리한 고지를 점하고 리그 선두권을 확보할 수 있다. 리그가 더 빠듯해졌기 때문에 초반 경기에서 이기지 못하면 패한 팀들은 회복이 어려울 수 있다. 11경기 줄었다는 것은 33점이 줄었다는  뜻이니 확실히 다른 시나리오다. 우리는 준비되고 정신적으로 강해져야 한다.”

전세계적으로 스포츠가 멈춘 상황에서 모든 시선이 K리그에 쏠릴 것이다. 코로나바이러스 창궐 이후 다시 시작되는 가장 중요한 축구 리그인 것이다.

모라이스는 “감독직을 수행할 때 정상적으로 받는 압박 외에 다른 압박은 없다. 우리는 좋은 팀이기 때문에 우리가 가진 것을 보여주고, 또 목표를 이룰 수 있는 방식으로 경기하는 것을 추구해야 한다. 다만 우리가 사람들에게 보여줘야 하는 것이 더 많아질 것이다. 전세계가 대유행 후 다시 나아가는 방법에 대해 주목할 것이기 때문이다.” 라고 밝혔다.

“모든 사람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이 리그가 채택한 조치들의 종류를 확인하려는 측면에서 모든 시선이 우리에게 향할 것이다.”

“무슨 일이 일어날지 모른다. 우리는 아무도 해보지 못한 길을 가는 것이다. 아무도 겪어보지 않은 조건에서 리그를 시작할 것이다. 우리는 바이러스가 퍼지는 것을 피하기 위해 벤치에서 마스크를 쓸 것이다.”

“선수들은 마스크를 쓰지 않고 경기할 텐데 과연 어떻게 될까? 아무도 감염되지 않았으니 이후 다른 그 누구도 감염되지 않기를 바란다. 경기장에서 서포터즈 없이 경기를 할 텐데, 방송은 어떻게 될까? 팬들이 TV 앞에서 어떤 느낌을 가질까? 사람들을 기쁘게 할 수 있는 어떤 느낌을 준다는 측면을 어떻게 강조해서 방송할 것인가가 중요하다.”

“흥미롭다. 나도 궁금하지만 결과가 긍정적이길 바라며 어떻게 될지 기대가 되고, 모두 건강하고 행복하게 집에서 축구를 볼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모버지님 투머치 토커 지리네;;
골닷컴 기사 올라왔다길래 빠르게 해석해봤습니다. 의역 있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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